소견과 증상

폐결절 크기 대조표와 위험성 판단 기준

CT에서 발견된 폐결절 크기 정보: 4mm 미만, 4-6mm, 6-8mm, 8mm 초과, 결절 성장 기준, 암 위험 요인 및 플라이셔 학회 가이드라인。

CT Read Editorial10분 분량발행일: 2026-05-05

Reviewed by a board-certified radiologist

폐결절 크기 대조표와 위험성 판단 기준 medical imaging guide cover
Radiologist reviewing chest CT lung window images with a pulmonary nodule
환자 교육을 위한 가상 그래픽 이미지이며, 실제 환자의 사례나 진단 결과가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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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교육용 가이드이며 진단명이 아닙니다

이 가이드는 판독 보고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용어와 양상을 설명합니다. 정확한 의학적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담당 주치의나 방사선 전문의와 상담하십시오.

폐결절이란 무엇인가요?

폐결절은 폐 내부 영상(주로 CT 검사)에서 발견되는 지름 3cm(30mm) 이하의 원형 또는 타원형 모양의 소음영을 뜻합니다. 흔히 ‘미세 결절’이라는 명칭을 듣고 암이 아닐까 불안해하지만, 다행히도 발견되는 결절의 90% 이상은 오래된 염증 흉터나 양성 결절(임파선, 석회화 등)입니다.

폐결절 크기 대조표 및 대응 기준

글로벌 기준인 플라이셔(Fleischner) 학회 가이드라인에 따른 결절 지름별 추적 검사 일정입니다:

  • 4mm 미만: 암 위험성이 매우 낮음(<1%). 위험 요인이 없는 경우 정기 추적 관찰도 대개 생략합니다.
  • 4mm ~ 6mm: 위험성 낮음. 12개월 후 저선량 CT를 재촬영하여 크기 변화가 없는지 확인합니다.
  • 6mm ~ 8mm: 중간 위험군. 6~12개월 사이에 CT를 재촬영하고, 18~24개월 시점에 다시 한번 추적 관찰합니다.
  • 8mm 초과: 악성 위험성 증가. 3개월 후 조기 추적 관찰, PET-CT 검사 또는 조직 생검을 시행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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